[눈을 열다]

Open Eyes

'어둠속의대화'


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존재합니다



‘어둠속의대화’는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된 이후 30년간 유럽, 아시아, 미국 등 전세계 160여 지역에서 1,000만명 이상이 경험한 국제적인 전시 프로젝트입니다.


체험의 모든 과정은 완전한 어둠 속에서 진행되며, 어둠이라는 익숙하지만 낯선 공간 속에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완전히 감추기도 하고 또 다른 모습으로 드러내기도 합니다.


사람들은 ‘어둠속의대화’만의 완전하고 안전한 어둠 속에서 자신들의 로드마스터와 만나 소통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에게 손을 내미는 법을 다시금 기억해낼 것입니다.


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지만
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존재합니다

‘어둠속의대화’는 1988년 독일에서 시작된 이후 30년간 유럽, 아시아,

미국 등 전세계 160여 지역에서 1,000만명 이상이 경험한 국제적인 

전시 프로젝트입니다.


체험의 모든 과정은 완전한 어둠 속에서 진행되며, 어둠이라는 익숙하지만

낯선 공간 속에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완전히 감추기도 하고 또 다른 모습으로

드러내기도 합니다.


사람들은 ‘어둠속의대화’만의 완전하고 안전한 어둠 속에서 자신들의 

로드마스터와 만나 소통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에게 손을 내미는 법을 

다시금 기억해낼 것입니다.




서울 종로구 북촌로 31-4 (가회동 160) 오픈아이즈센터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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